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My temporarily last trip to Philippine

10.12-10.21
MANILA - BAGUIO - VIGAN - LAUAG - PAGUDPUD - BAGUIO - MANILA


I've been in Philippine for 10 days with Miss Lee.


We only brought our tickets and LONELY PLANET with us for the trip, no plans and no reservations.

We earned lots of welcoming smiles and kindness from there.


It was the most memoriable moments in my life. I dare say it was happier because I was with Miss Lee. Thank you.




H양이랑 단둘이, 비행기표와 여행책자 달랑 들고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친절을 얻고,
현지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쯤으로 여겨지면서
나름 운이 좋게, 배낭여행이지만 그지처럼 안보이는,
먹고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책도 두권이나 읽고,
원하는 것도 잔뜩 사고,

좋은 기억 많이 얻고,


한... 10년동안은 필리핀에 안가고 싶을 것 같습니다 ^-^
내 인생 2번째 필리핀 생활,

그리고 한동안 없을 그곳, tak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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